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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부다페스트 관광

환전을 마치고 vodafone에서 유심칩을 산 후 본격적인 부다페스트 관광에 나섭니다.

먼저 경치가 좋은 호텔에서 밤에 한잔 하려고 헝가리 맥주를  잔뜩 냉장고에 넣어 두고 세체니다리로 출발~~
도나우강변에서 유람선 예약을 먼저 하고(5,980포인트/드링크 1잔 포함) 아름다운 도나우 강변을 산책합니다.

조금 어둑어둑해진 하늘~

세체니다리를 건너 부다왕궁쪽으로 올라갑니다.

세체니다리에서 부다왕궁 옆 마차시성당까지 도보 20분 정도?

마차시성당에서 본 국회의사당~
파리의 에펠탑과 함께 제가 본 최고의 야경입니다.

멋있게 라이트업된 마차시성당 앞에서 헝가리 첫 맥주를 맛봅니다.

멋있게 라이트업된 마차시성당!

빛나는 국회의사당!

유람선 타러 마차시서내려올 때 본 세체니다리!

부다왕궁!

유람선을 타고 본 국회의사당! 너무 아름다워 현실감이 없을 정도입니다.

시차로 24시간 정도 깨어있다보니 남편의 눈이 좀 풀려있습니다 ㅋㅋ 내 눈도?

호텔로 들어와 씻고 맥주 한잔 하면서 본 야경~~ 달이 멋찌게 떠 있습니다.
저멀리 보이는 것은 겔레르트온천과 겔레르트언덕입니다.

방에서 본 최고의 야경으로 24시간 이상 잠을 자고 있지 않음에도 아까워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60세 정도까지 열심히 일해서 꼭 이곳에 다시 올 거라고 위로하며 동유럽 여행 첫날을 마칩니다.

부다페스트 메리어트 호텔 216호!!!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