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마 생일 어제는 센맘 생일. 간만에 집앞 주점에 가서 한 잔. 훌륭한 식성의 둘째는 포식을 하고, 나쁜식성의 첫째는 먹냐 안먹냐로 또 아빠와 실랑이 버리고... (사진 보정은 무척이나 싫어 하지만. 어두운데. 스맛폰으로 찍어서 어쩔수 없이 후보정해봅니다) 참 맛있는 닭 날개.. 문어 와사비 무침... 굿 채니도 한잔! 이거 먹니 안먹니로 큰딸과 실랑이 버리다. 결국 졌다. 조촐하고 단촐하지만. 따뜻한 생일밤. 생맥주 한잔 190엔의 뿌듯함.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