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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노는 것도 힘들어..

2004-06-16 08:17:09

얼마나 수선스러워졌는지 모른다고 하네요...
먹는 것도 잘 먹고.. 응아도 잘하고.. 지난 번 보다 살도 많이 찌구..

이렇게 앉아서도 아주 잘 놀아요.. 피~~~스


떨어지면 어쩔라구... 유모차 위에서 원숭이 흉내..ㅋ


다들 그래요... 잘 생긴 아들래미 같다구..ㅎㅎ --;;

쥔장 마누라 (2004-06-16 11:58:03) 코멘트삭제
아흉~우리 딸래미~이제 3주 뒤면 우리 곁으로 온답니다. 앗싸~~
lim (2004-06-16 13:06:14) 코멘트삭제
대략 아빠를 닮아가고 있다는...--;;
드라마남편 (2004-06-16 20:51:09) 코멘트삭제
정말 아빠를 많이 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