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옛동견

4월 말 어느 따뜻한 봄날...


2005-06-02 23:15:31 |쥔장 마누라


4월 말 어느날 세은네는 치바 CMS에서 열리는 전일본인라인 대회를 다녀왔습니다.
와타나베상네 아꼬...작년까지만 해두 아가였던 아꼬짱이 이제 우리 세은이가 귀엽다구
어쩔줄을 몰라합니다.
다시 보니 세은아빠가 안고있는 아꼬짱과 임세은...
다섯살 아꼬짱과 1살 6개월 임세은...얼핏 보면 싸이즈 비슷합니다..ㅠ.ㅠ



손에 과자 끼고 이쁜 척 하는 임세은~~



뭘 맛나게 먹구 있네요. 입에 묻히고...ㅋㅋ



엄마랑 이쁜 척...혀 낼름~~



아빠랑 늠름하게...아들래미 같네...

동연아빠 (2005-06-03 11:45:20) 코멘트삭제
세은아빠 무척 바쁜가봐요? 세은엄마가 손수 사진을 올리시고..^^
사진 잘 봤습니다. 요즘 사진도 자주 올려주세요..매일매일 들어오는데..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