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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황사로 망친 주말


*지난주 일요일 같던.. 레스토랑..'올리브노 키'
  조개 스파게티가 넘 맛있었습니다.

날씨는 비교적 따뜻했으나, 황사 바람이 너무 심해
주말은 어디도 갈 엄두를 못내고.. 집에 있었습니다.

특히, 일요일은 야구 응원을 하면서...
다들 가슴 아퍼 할 것 같아 더이상 거론하지 않겠습니다만..
하나만...
그 놈의 '입치로'... 더이상 용서가 안될 거 같습니다..--;;

센짱과 튤립...


히카리가오카 공원에도 꽃을 많이 팔았습니다.


동연엄마 (2006-03-20 13:58:19) 코멘트삭제
세은이하고 튤립하고 넘 어울린다,.갑자기 나두 튤립이 심고싶다..
임익현 (2006-03-20 15:21:20) 코멘트삭제
울 센짱이 쫌더 이쁘죠...ㅋㅋ
세은고모 (2006-03-21 12:59:12) 코멘트삭제
하여간.. 자기 딸이 젤로 이쁘데여.. 몬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