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보내주신 날콩가루를 50그램(10%) 섞어 보았습니다.
넣기 전 이미지는 콩가루인 만큼 좀 더 고소할 것을 기대하며
콩가루가 물을 안먹는 모양인 듯. 질퍽한 반죽이 되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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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날콩냄새가....비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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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고 보면 특별히 다를바도 없으나,
쫄깃 거림은 확실히 줄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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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맛있는 우동 생활...
넣기 전 이미지는 콩가루인 만큼 좀 더 고소할 것을 기대하며
콩가루가 물을 안먹는 모양인 듯. 질퍽한 반죽이 되어 걱정...
심각할 정도는 아니었으나. 날콩냄새가....비릿하게...
삶고 보면 특별히 다를바도 없으나,
쫄깃 거림은 확실히 줄어 듬..
그래도 맛있는 우동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