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리 썸네일형 리스트형 미부 딸기 마쯔리 딸기철은 지났지만. 마음껏 딸기를 먹을 수 있고, 양껏 가지고 올수 있어 좋다. (미부딸기마쯔리, 6월 첫째 일요일.) 어릴적 많이 봤던, 어드벌룬이 한없이 정겹다. 실은 다들 피곤해서 전투력 ZERO 보기만해도 풍성한 보리밭... 이녀석들은 개구리가 더 좋은 모양이다. 이렇게 해서 2010년의 여름이 시작되나보다. 더보기 딸기 축제-미부 토치키현 미부시에서 매년 열린다는 딸기 축제 6월이라 딸기치고는 늦은 감이 있지만, 마을 전체 딸기밭을 떨이하면서 열리는 행사입니다. 1일당 500엔을 내면, 딸기는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한팩 정도이지만... 막지는 않더군요) 딸기 하우스로 가는 길 딸기 하우스 6월이라 딸기 끝물이라 먹을만 할까 걱정했지만, 매우 싱싱하고 달고 맛있었습니다. 채니.. 전혀 도움 안되고 있음..^^ 논에서 올챙이 잡는 아이들 만족 스러운 10키로도 족히 넘을 듯 만족스런 아낙들 많이 더웠지만 즐거웠던 딸기 축제.. 내년에도 갈랍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