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스 공원 바베큐
와카스 공원 풍차 오랫만의 바베큐... 아웃도어 참 좋아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귀차니즘에 사로 잡혀서... 와카스 공원은 예약이 어렵고, 1인당 300엔을 내야하는 아픔이 있지만, 물, 잔불처리, 설겆이,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이 아주 훌륭하다. 귀차니즘을 극복시켜줄 만큼..... 저 숯덩이가 확 타올라서, 하얀 재가 되어 스스로 으스러 질때까지 불을 질러야 은근한 숯불구이를 시작할 수 있다. 대략, 주위 사람들의 배고픈 성화에 그 때까지 기다리지 못하지만.. 대하구이 역시 아이들은 햄을 좋아한다. 스스로 챙겨야 한다. 맛은 좋은데 좀 덥다. 전날 과음으로 입에 대지도 못하고, 열심히 굽기만 했다. - ,.- 그래, 바베큐는 안먹어도 즐거운 것이었다. 맨발의 채은~ 넌 역시 찍기 어렵다 - -^ 간만이네 성..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