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늘도 백돌이.. 도심에서 40분. 가깝고.. 세련되고.. 멋들어진 경기장. 야치요(八千代) 골프 클럽 비싸기 때문에 얼리버드로...새벽 5시... 1번홀부터 비가내렸다. 흰새벽.몸은 안풀리고, 비가 오니 스윙도 제대로 할 수도 없다. 스타트 부터.. 맘에 안든다. 고수는 어떤 상황이든.. 적정한 스윙과 적정한 거리를 노리지만.. 하수는 어떤 상황이던 최고와 최선의 샷을 노린다. 실력도 안되는게 어디서 본 건 많아서...T.T 고! 수! 고수...퍼팅 쏘옥.. 파온... 파세이브는 커녕.. 더블.. 보기의 연속.. 가끔 트리플도 톡톡 튀 나오고.. 드라이버치는 몸이 무겁고.. 아이언은 살짝쿵 뒷땅을 때려주고... 아... 간다.. 백돌아... 멋진 드라이버 샷. 내가 안되도 동반자의 멋진 샷은 기분을 좋게 한다?! 같은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