麺屋 취미생활 쎄니체니 2011. 9. 4. 21:59 일단 도구부터 사고 중력분을 채로 정성들여 내리고. 염분 10%의 짠물을 중력분 48%만큼 넣어 반죽을 만든다. 값싼 노동력을 이용하여 30분 이상 밟아주고 공처럼 만들어 1시간 숙성 잘 펼쳐서 정성스럽게 썰어 첫 작품 앞으로 10년간 연구할 생각임 다들 맛있게 먹어줬다...쫄깃한 우동..ㅋㅋ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東京見聞録 동경견문록 '麺屋' Related Articles 15번째..우동 수타우동 짜장우동 우동파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