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트이슐 썸네일형 리스트형 160818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 다흐슈타인 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이동하는 150번 버스 안~~ 일케 비가 오면 다흐슈타인에 못 갈건데ㅜㅜ 바트이슐에서 기차로 갈아타고 할슈타트역까지~~산에 구름이 걸려있습니다. 할슈타트역에서 배를 타고 마을로~~아직 비가 옵니다. 하지만 하레온나(晴れ女)인 나 자신을 믿으며 ㅋㅋ배에서 내려 10분 정도 걸어 호텔 체크인~~ Bräugasthof Hallstatt!! 이번 여행에서 많이 기대했던 호텔로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한 것이 아닌 영어로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곳!! 방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다른 곳은 보지도 않고 예약~~ 어둑어둑한 옛날 건물의 복도, 나무 계단과 걸을 때마다 삐걱거리는 마루! 베란다에서 보는 호수의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풍경! 그리고 드디..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