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이동하는 150번 버스 안~~
일케 비가 오면 다흐슈타인에 못 갈건데ㅜㅜ
Bräugasthof Hallstatt!!
이번 여행에서 많이 기대했던 호텔로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한 것이 아닌 영어로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곳!!
방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다른 곳은 보지도 않고 예약~~
어둑어둑한 옛날 건물의 복도, 나무 계단과 걸을 때마다 삐걱거리는 마루!
베란다에서 보는 호수의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풍경!
드뎌 비는 그쳐줍니다. 고마운 하늘~
버스정거장 앞 완전 맛난 슈니첼버거로 대충 점심을 떼운후 버스를 타고 다흐슈타인으로!!
로프웨이를 기다리는 중~
그곳으로의 길은 장관입니다.
너무 웅장하고 멋있는 풍경에 현실감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멋진 풍경이라니 꿈인지 생시인지~~
지금도 생생하여라 발밑 훤~한 스릴감!!
몇년 더 열심히 일하고 60 되기 전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
다흐슈타인~ 감동의 장소!!!
잘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로 이동하는 150번 버스 안~~
일케 비가 오면 다흐슈타인에 못 갈건데ㅜㅜ
바트이슐에서 기차로 갈아타고 할슈타트역까지~~
하지만 하레온나(晴れ女)인 나 자신을 믿으며 ㅋㅋ
Bräugasthof Hallstatt!!
이번 여행에서 많이 기대했던 호텔로 예약 사이트에서 예약한 것이 아닌 영어로 메일을 보내는 것으로부터 시작된 곳!!
방에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다른 곳은 보지도 않고 예약~~
어둑어둑한 옛날 건물의 복도, 나무 계단과 걸을 때마다 삐걱거리는 마루!
베란다에서 보는 호수의 풍경은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풍경!
드뎌 비는 그쳐줍니다. 고마운 하늘~
버스정거장 앞 완전 맛난 슈니첼버거로 대충 점심을 떼운후 버스를 타고 다흐슈타인으로!!
로프웨이를 기다리는 중~
로프웨이에서 본 양떼!! 가파른 산을 오르는 귀여운 것들~~
그곳으로의 길은 장관입니다.
너무 웅장하고 멋있는 풍경에 현실감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멋진 풍경이라니 꿈인지 생시인지~~
지금도 생생하여라 발밑 훤~한 스릴감!!
내려오는 길에 벤취에 앉아 천국이 따로 있나 여기가 천국이로세~~
몇년 더 열심히 일하고 60 되기 전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
다흐슈타인~ 감동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