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요미즈테라 썸네일형 리스트형 清水寺(기요미즈테라) 교토의 명소를 다 돌아 본다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일이지만 이틀동안에 가야할 곳을 정하기는 매우 쉽다. 세계문화 유산만 들러도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교토역에 도착해, 렌트를 하고 바로 간 곳은 기요미즈테라. 1633년 토쿠가와 이에미쯔에 의해 재건되어 오늘이 이른다고 하는데.. 국보인 본당을 지탱하는 기둥이 139개이며 못을 사용하지 않고 건축한 것이 관음경에 기인한 이념에 일치하기도 하고 높은 건축기술의 표현이기도 하다. 무엇인가 굳은 결심으로 행하는 것을 기요미즈에서 뛰어 내린다라는 표현이 있다고 한다. 1694년부터 1864년까지 저곳에서 뛰어 내린자는 234명이라하는데 생존률이 85.4%라고 하니.. 보기 보다 많이 살아 남은 것 같다.. 청수사 입구 이렇게 보면 한국의 어느 절이라해도 별반..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