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30 10:17:07 쥔장 마누라
이제 돌이 지난 장난꾸러기 임채은, 김에 싸준 밥을 아주 잘 먹습니다. 하지만, 입 옆에 밥풀 하나라도 붙으면 깔끔 떨면서 지가 입에 억지로 쑤셔넣어야 하지요. 배가 부르면 이렇게도 해 놓고.... 덕분에 온 집안이 밥풀 천지가 되었습니다. 청소기로 돌려도 안되고 걸레로 문질러두 안되구.. 밥풀 하나하나 떼내는데 힘들었습니다. ㅠ.ㅠ 밥 잘 먹고 언니랑 낮잠 한판... 사진상 보니 언니 얼굴 싸이즈랑 거의 동일하네요. 더 큰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