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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견

동경만 하나비 봄에는 추운 하나미, 여름에는 더운 하나비이죠 올 여름에는 추첨에 당당히 뽑혀서 30층 스카이 라운지에서 시원하게 동경만 하나비를 만끽했습니다. 16층 김과장님네, 옆 건물 조책임네도 다 불러서 카메라를 사고 싶다는 한이 엄마.. 사세요.. 쏘니루~~ 그 대신 아이언 세트 사겠다는 한이 아빠.. 사세요.. 짹시오루~~ 우린 그냥 술이나 먹자 가끔 채은이도 다른 안춘에게 아줌마들 신나고~~ 뭘 그리 열심히 보나 하나비! 더보기
이케부쿠로-080809 - 수족관에서 집중하는 세은 이케부쿠로도 가끔은 가 볼만 합니다. 체은이를 유모차에 태워서 사쿠라바시를 건너 지하철타고, 이케부쿠로 도착 울트라맨~~ 채은아 뭘 그리 열심히 보니? 뱀같은 것이 징그럽지도 않니? 호주의 바다가 이렇다나? 다 그런 건 아니겠지? 세은.. 사진 찍을때 이쁜 척 하지마.. 안그래도 이뻐.. ^^;;; 채은가 긴장하네.. 물개... 이렇게 가깝운 곳에서.. 펭귄은 나와서 괜히 시사모 한마리 먹고 들어가네.. 배고픈데 우리도 거하게.. 션샤인 60층에서 본 동경의 밤 멋진 밤 더보기
온주쿠 여름 나들이 풀장편 일요일엔 풀장을 갔습니다. 애들은 바다보다 풀장을 좋아합니다. 둥둥 떠다녀라 엄마도 같이 앗 차거 체니도 자고 일어나자마자 사진 찍음 아니 되겠군... 장난꾸러기 센 막판에 필이 꽂힌 사람들 아이들의 웃음은 항상 사랑스럽다. 즐거운 여름 나들이 였어요.. 더보기
하나오 산행 일요일 아침 막간을 이용하여 한 겜... 이런 고즈넉하고 멋진 클럽 하우스는 처음이다.. 코스는 아기자기했다. 어느 홀도 긴장을 해야 했지만.. 어느 홀도 훌륭했다 높이 2미터가 되는 벙커샷.. 전영오픈인줄 알았다.. 나이스 샷 홍대리...(중심이동 안됨..ㅋㅋ) 산행도 스코어가 안나오면 이런 표정..ㅋㅋ 더보기
온주쿠 여름 나들이 2 체니~ 모자 삼촌.. 센 안춘.. 첸 모래 장난 중 센/첸 모친.. 장난꾸러기 센 저녁엔 콘도에서... 요리장.. 미스터 김 정말 많이 먹었다 더보기
온주쿠 여름 나들이1 날씨도 더운데 바다나 가자! 일단 배부터 채우고 성욱 센 재민 아빠와 재민 엄마들도 신나서... 더보기
신년 연휴 (세은, 김재민) 신년 연휴에 스키장에 다녀왔습니다. 윤차장/김과장/백과장네와 함께 나가노켄 시가코엔 류오 스키장 눈 쌓인 숲 세은, 백과장, 규운 눈 썰매장 센맘과 채은 새로산 고글... 이틀후 문지현 (2008-01-07 13:47:01) 아가씨..부럽..소이다.. 스키장이라...ㅋㅋ 채은이...넘 귀여버여... 세은이는 이제 정말.. 아기가 아니구만.. 채은이 넘~ 보고싶어랑... 얼렁 한국에 오이소..~~ 세,채은고모 (2008-01-09 08:50:08) 세은이는.. 이제 어른 다 된거 같은데.. 너무 말을 아끼셔.. 전화하면 말좀 하구 채은이는.. 넘 귀엽당.. 이쁜것... 5월달이면 보겠구나..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 있다.. 오도록~~~~ 더보기
코토구립 와카스공원 몇주 전에 집에서 5킬로정도 떨어진 곳에 와카스공원이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골프장이 있고, 골프장에 딸린 연습장을 이용하기 위해 우연히 간 곳이었는데, 애들 놀기 좋은 아주 넓은 놀이터도 있고 멋찐 공원도 있고 아주 넓은 바베큐장도 있고 바다 낚시를 즐길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처음에는 벌벌 떨면서 혼자 건너지 못하더니 많이 용감해 졌습니다. 떨어지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는 센짱... 더워서 얼굴이 벌게져도 즐겁기만 한 센짱... 잠시 휴식중... 엄마 아빠가 오셨을 때 미리 알았더라면 낮에 두분 심심하실 때 산뽀하기 좋았을텐데... 좀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코토구립 와카스공원 홈페이지 http://www.tptc.or.jp/park/wakasu.htm 더보기
부모님과 오빠네와 쿠사츠온천에... 지난주 금요일날 비행기로 아버지와 오빠네가 다녀갔습니다. 오빠네는 짧게 3박 4일... 센짱네두 처음 가보는 쿠사츠온천... 소문대로 한번 가볼만 한 곳이더라구요. ^^ 산 정상에 화산호?가 있습니다. 정말 산꼭대기로 깜빡 졸다가 눈을 떠보니 아찔한 곳을 차가 올라가고 있더라구요. 언니인 센짱은 어리광이 100배는 늘었습니다. 혼자 올라가기두 숨가뿐 산을 아빠는 업고 산을 올랐습니다. 산 정상의 호수입니다. 센짱파파 왈...꼭 그림물감 탄 물 같다...정말 그렇죠? 아빠와 엄마...깍두기로 우리 둘째딸래미도 같이 찍었습니다. 비록 20분 정도만에 올라간 정상이지만 정상 올랐다는 증거로 사진, 박아야 합니다. 유황온천이라 바닥에 쌓인 유황으로 꼭 에메랄드빛이 나는 듯 합니다. 우리 잘생긴 조카 김준성과 함.. 더보기
바지락 잡으러 가자... 바지락 잡으러 다녀왔습니다. 아쿠아라인의 명물.. 우미호타루... 날라갈 듯 바람이 세게 불었습니다. 날씨가 흐려서 걱정... 그래도 즐겁기만 한 쎄니.. 바람이 불던 말던.. 행복해지는 종을 울려라.. 바지락도 잡고.. 정신나간 왕새우도 잡고 너무 잡았다.. 굵은 놈만 고르자... 아빠 (2007-05-22 10:45:59) 재미있었겠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