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앨범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본 최고 우동 - 하나야마 우동 일본 3대 우동으로 카가와의 사누키우동(讃岐), 아키타의 이나니와(稲庭) 우동은 확정이고3번째로는 군마(群馬) 미즈사와(水沢)우동과 토야마(富山)의 히미(氷見)우동, 나가사키(長崎) 오색우동(五色)이 나머지 한자리를 놓고 서로가 3대라 주장하지만, 결론은 언제 날지 모른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일본 우동이라함은 99프로의 확률로 사누키 우동이고, 일본에서도 사누키 우동의 점유율이 독보적으로 높다사누키 우동은 도쿄 시내에서 걸어서 10분 이내로 찾아 갈 수 있을만큼 많이 있다 카가와의 우동으로 가장 많은 곳인 카메야마(亀山) 우동은 전국에 900여개 점포가 있어 일본 음식점 체이점수 최대로 압도적인 인기이고,도쿄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우동으로 뽑히는 진보쵸(神保町)의 마르카(丸香) 우동, 신바시/고탄다의.. 더보기 2017년 1월 7일-9일 연휴 아키타 스키 4년연속 1월 연휴의 아키타(秋田)여행 시작합니다!! 9시 8분 출발 신칸센을 타고 아키타로 출발!! 아키타 도착!! 호텔 버스타고 가서 옷갈아입고 스키장으로 고고고~~ 올라갈 때는 좋으나 올라가니 저주받은 듯한 날씨!! 신난 둘째 딸!! 한순간 앞도 볼수 없는 위치에서~~ 난 오디로 가야하오~~ 엄마 저기~~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1월 8일 아침 샤뱡샤방한 얼굴로~~ 오늘의 날씨는 너무 좋습니다. 하늘이 너무 이뿐날 스키를 종일 타구 해가 진다오~~ 2017년 1월 9일 아침!! 이제 집에 갈시간~~ 아이들의 일취월장 늘어가는 실력에 따라갈라니 가랑이가~~ 건강하고 즐거운 가족 감사한 가족!!! 더보기 <후쿠오카 맛집, 사시미> 치카에 稚加榮 후쿠오카 맛집. 치카에 https://www.chikae.co.jp/ 아주 오래전 저녁식사로 온 적이 있었는데, 까맣게 있고 있었다. 때마침 누가 추천을 해주길레 서슴없이 결정. 단, 저녁식사 코스는 상당히 고가임으로 예산에 맞춰 결정해야한다. 유명한 집은 점심을 노려야 한다. 비교적 저렴하게 먹을 수 있을 수 있는데... 11시 30분인데.. 거의 100석 이상의 자리가 만석이다. 가게 한 가운데가 활어로 가득하다. 노량진 수산시장 한켠을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 현해탄의 싱싱한 오징어들... 이 문제?의 오징어들이 가득 그득하다. 점심은 푸짐하게 나오는데, 내가 주문한 것은 메밀국수, 튀김 세트로 1500엔 가량.. 사시미 세트도 같은 가격으로 1일 각각 500식만 한정판매. 사람들이 많은 이유다. 맛.. 더보기 [캠프] 99리, 치바 오랫간만... 캠프 아내가 멋진 장비를 마음대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맘에 든다. 첫번째. 텐트 스노우피크. 설영 방법이 예전 것보다 복잡해서 살짝 짜증이 나긴했지만, 익숙해지면, 편해질 것 같아 좋다. 텐트 앞에, 헥사 타프를 친다. 점심은... 수제비.. 이것 참 맛나다. 요즘 절실히 느끼는 것은 한국인 입맛이라는 것.. -> 아내는 늙어서 그렇다는데... 좀 슬프다. 몸이 안좋아서.. 텐트에서 자다가.. 바닷 소리에 눈을 떳다. 벌써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었다. 생각보다 거리가 있는 것 같아서.. 그냥 내일 가기로 하고... 소리만 듣고 돌아갔다. 오늘 먹거리로 샀다. 가족 네명이 원하는게 다 틀리다 보니.. 소, 돼지, 닭... 다 모였다. 헐 남들보다 좀 잘하는 몇가지 안되는 것들. 불피우.. 더보기 동경. 휴일. 도심풍경 휴일. 자전거를 타고. 동경도심을 달려 봅니다. 사실은 출근.ㅋ 애마 왓센 츠쿠다 오오하시에서 황궁 뒷편, 한조몬 역근처에서 황궁. 국회의사당 근처 사쿠라다몬 황궁 앞뜰 긴자. 일본에서 가장1등이 많이 나온다는 복권집. 줄 정말 길다. 많이사니까.그만큼 확률이 높을뿐???????? 긴자. 하이얼의 게시판이 시대의 변화를 대변해 주는 듯 Gap긴자점. 50% 세일 중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오레(나) 씨리즈식당 오레노 푸렌치. 오레노 이탈리안.까진봤는데.... 컨셉1. 유명하고 젊고 잘생긴? 쉐프 4~5명의 사진을 가게 앞에 걸어 놓는다 컨셉2. 입식이다..(서서 먹는다) -> 전문성이 뛰어난 맛을 믿어 주세요.. 그래도 비싸지 않습니다... 진짜 그런지 꼭 가봐야 겠다. 오레노 양자강(중화요리)까지 나왔다... 더보기 14년 간사이여행 - 아빠 헨펀 세상이 좋아져.. 카메라가 몇 개씩 있으니.. 정리도 힘들다. 고베 푸딩 1개 300엔 정도로 평상시 같으면 절대 안사먹지만.. 고베까지 왔으니... 찐했다.. 입에 넣으면 쫙쫙 달라 붙는 느낌... 고베는 서양 문물이 많이 들어와 제빵제과 및 양식이 발달했다고 한다. 고베규가 3대 일본소고기로 유명한데... 원래는 고베 소가 유명했던 것은 아니고.. 주변 지역의 소를 모아서 동경으로 보내는 물류 거점의 역할을 하다보니 고베의 소가 유명해졌다고 한다. (안타깝게 못먹고 왔지만..) 아리마 온천 (有馬温泉) 일본 3대 오래된 온천 화려한 오사카성 풍신수길(토요토미 히데요시, 豊臣秀吉)의 주요 거점인 성으로 규모가 압도적임. 당시의 조총으로는 함락이 불가했으나.. 덕천가강(토쿠가와 이에야스, 徳川家康)은 사.. 더보기 14년 간사이 여행 - 맘의 헨펀 맘의 헨펀에도 좋은 사진이 많아 따로 정리 새벽을 달려 시코쿠(四国)로...시즈오카를 지날 쯤이었나 날이 슬슬 밝아오고 있다.. 시즈오카 지방 서비스 에리어에서 팔고 있는 음료 와사비 사이다, 카레 사이다... 아와지시마 아와지시마의 해변도로 한시간 정도 이런 도로를 달릴 수 있다 원래는 아와지시마를 관통하는 고속도로를 통과할 생각이었으나 이런 좋은 길을 만날 수 있었다니.. 정말 다행이다 토쿠시마역앞 역시 남쪽 지방 답게...큰 야자수가 인상적이다. 맘이 좋아하는 쿠시아게.. 닭꼬치는 부드럽고, 큼직하고, 적정한 소금기가 좋았다. 야채와 소고기 찜. 토쿠시마 편의점에서 파는 음료들. 스다치가 명물이라 이걸 이용한 청량음료가 많았다. 토쿠시마 골프장. 야자수 = 이국적 = 단순.ㅋ 살도 많이 빠져 있고... 더보기 13년 산행-일본 2위 키타타케 '세상은 1위는 기억해주나, 2위는 기억해주지 않는다.' 마케팅 교육에 자주 나오는 명문구이다. 에베레스트나, 후지산이 세계에서 혹은 일본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건 누구나 잘 알지만.. 일본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이 어디인지...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北岳 - 미나미 알프스 3,193미터 (1위 후지산은 3,775미터) 한여름이었고, 새벽 2시에 집을 출발. 2시간여만에 야마나시 미나미 알프스 広河原에 도착 1시간여 버스를 타고 들어 간다. 6시 등정시작.. 4시 하산 완료.. 마지막 버스를 타고 나와야 집에 갈 수 있다. 11시간의 대장정... (전날... 모부장님 송별회로 정신없이 술을 먹고.. 음주 산행을 시작하게 된다.) 새벽 6시부터 등장 시작.. 아직도 술이 덜깨있는 상태 저기 까마득히 높.. 더보기 1405 캠프. 치바 아리노미엔 올해 첫 텐트 캠프. 치바 아리노미엔.. 약간 비싸긴해도. 주인장이 워낙 깨끗하게 관리해서 캠프장 치고는 참으로 깨끗하고... 애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많아 엄마 아빠는 신경 안쓰고 좋다. 텐트 1동 설영 시간 30분.. 참 빨라 졌다. 6각 타프의 편리함!! 날씨도 좋았고... 캠프장은 깨끗하고 넓직하니 여유로와 좋았다. 설영이 끝나면 바로 불을 피웁니다. 잔가지 몇개만 있으면 불피우는 것도 아주 아주 쉽지요 비싸지 않은 로제 와인으로 분위기를 띄우고... 오늘의 먹거리... 그중에 제일이... 닭날개.. 배부르지 않고 어디서 사도 같은 맛!! 소금만 살짝 뿌려주면.. 이 맛은 정말 최고다!! 텐트치고 불피우고 고기 구울 사이에.. 공작물을 하나 해온 채니 햄도 빠질수 없다 적당한 숯불에 구운 햄도 .. 더보기 14년 스키여행 - 아키타 타자와코 14년 1월초 스키여행.. 아빠는 몸이 안좋아서 패스.. 스노우 타이어가 없었던 관계로 스키장을 가려면, 신칸센을 이용해야 한다. 보통 동경에서 스키를 가면 유명한 곳이 유자와나 나에바 지역인데... 일부러 아키타를 추천했다. 거리상으로 두배 정도 멀기 때문에 스키장 옵션에서 제외하기 일쑤. 그러나, 신칸센으로 가면 1시간 정도 더 타고 가면 됨. 아키타의 눈, 스키장과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을 고려하면 거리가 멀지만 아키타를 추천하고 싶다. 가격이 비쌀 것 같지만.. 신칸센+숙박+이용권 팩케지를 잘 고르면 결코 비싸지 않다. *눈의 나라에서 * 신칸센 여행도 즐겁다... 타자와코 도착~ 스키복으로 갈아 입고, 압도되는 적설량.. 날씨가 않좋았던 모양 그래도 마냥 즐겁다. 저녁은 여관의 식사.. 처음으로.. 더보기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