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휴였는데.. 태풍으로 비도 오고 해서 특별히 갈 곳도 없었는데.. 옆집 소개로 시나가와 수족관을 다녀왔습니다. 입장료는 어른 1800엔(주차료 2400엔이나 나왔다..Y.Y) 돌고래쇼와 물개쇼가 주요 볼거리였는데... 얼마나 세은이가 좋아하던지요.. 톱니상어인가요? 이런 신기한 상어도 있고.. 세은짱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귀엽고 재미있는 돌고래 쑈... 세은짱은 놀랍기만 합니다... 불안해하는 세은이를 안심시키기 위해 꽉 안았죠..^^;; 물개쑈도 재미있었고.. 즐거운 가족 나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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