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맥주, 소주, 양주(발렌타인 17년) 충분한 양의 알콜은 준비했다.. 와서 비우기만 한면 된다. 단, 앞으로 5일.. 얼마나 남아 있을지.. 안주로는... 이 놈들을 뿌리채 뽑아... 감자볶음이라도 해볼까? 아직 새잎들이긴 하지만.. 라벤다의 향을 즐기면서.. 거하게 붙어볼까? |
옛동견
와인, 맥주, 소주, 양주(발렌타인 17년) 충분한 양의 알콜은 준비했다.. 와서 비우기만 한면 된다. 단, 앞으로 5일.. 얼마나 남아 있을지.. 안주로는... 이 놈들을 뿌리채 뽑아... 감자볶음이라도 해볼까? 아직 새잎들이긴 하지만.. 라벤다의 향을 즐기면서.. 거하게 붙어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