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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ぶやき

금금금

월화수목금금금..

 

휴일 없는 연속된 근무가 계속 됩니다.

 

깨지는 건 적응이 안되도, 바쁜 건 적응이 되나 봅니다.

 

계절이 가는 것도 느껴볼 겨를 없이, 날이 저무는 것도 모른체 하루를 보냅니다.

 

가족보다 회사 동료와 보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지요.

 

금금금이, 돈돈돈이 되어 주면 좋겠네요. 

 

아.. 감기야 떨어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