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자전거를 타고. 동경도심을
달려 봅니다. 사실은 출근.ㅋ
애마 왓센
츠쿠다 오오하시에서
황궁 뒷편, 한조몬 역근처에서
황궁. 국회의사당 근처
사쿠라다몬
황궁 앞뜰
긴자. 일본에서 가장1등이 많이
나온다는 복권집. 줄 정말 길다.
많이사니까.그만큼 확률이 높을뿐????????
긴자. 하이얼의 게시판이 시대의
변화를 대변해 주는 듯
Gap긴자점. 50% 세일 중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오레(나) 씨리즈식당
오레노 푸렌치. 오레노 이탈리안.까진봤는데....
컨셉1. 유명하고 젊고 잘생긴? 쉐프 4~5명의 사진을 가게 앞에 걸어 놓는다
컨셉2. 입식이다..(서서 먹는다)
-> 전문성이 뛰어난 맛을 믿어 주세요.. 그래도 비싸지 않습니다...
진짜 그런지 꼭 가봐야 겠다.
오레노 양자강(중화요리)까지 나왔다.
다음은 오레노 소우루(한국)?
가부키좌. 언제 한 번보러 가야 할텐데
멋들어진 카츠도키를 바라보며.
20키로 넘게 자전거를 탔다
엉덩이가 많이 아펐지만..
동경은 솔직히..
깨끗하고 매염도 없고
라이딩 하기에 정말 좋은 도시이다.
(좋은 건 좋다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