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시레토코知床-100821
올해의 여름 휴가는.. 장인어른, 장모님과 함께, 홋카이도, 여행으로 가는 것은 5년 만인 것 같다. 비행기는 언제나 날개 위 ^__________ ^ 즐거운 채은 첫날.. 쿠시로釧路에 도착. 일단 점심을 먹기 위해, 유명하다는 회덮밥 집으로... 일단, 밥 사이즈를 정하고... 아빠만... 250엔짜리 큰거~~ (아빠곰은 뚱뚱해~~~) 하나씩 자기가 먹고 싶은 회를 정하면 되는데... 오오토로 500엔, 게살 500엔... 음.... 결코 싸진 않다... 큰 생새우, 게살, 오오토로, 츄토로, 조가비, 조개, 오징어... 결코 싼가격은 아니었지만, 정말 맛있게 먹었다. 세은이는... 연어알만....(싸게 막았다...) 쿠시로의 전망대... 4일간의 여행에서.. 가장 돈 값 못한 곳... 세은이는 책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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